매일 곁에 두고 싶은 도자기의 온도
에크리쳐 스튜디오의 김근수 · 이진선 작가는 사용하기 전에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사물을 만듭니다.
오랜 시간 함께하는 머그와 컵은 일상의 순간을 담아내며,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다정해지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Ecriture Studio
사용을 앞에 두고 그저 바라보아도 좋은 사물.
매일 손이 가는 머그와 컵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다정한 풍경이 됩니다.
에크리쳐 스튜디오의 김근수 · 이진선 작가는 사용하기 전에도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한 사물을 만듭니다.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생활의 기물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편안한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넉넉한 크기의 머그는 오랜 시간 함께하는 업무의 친구가 되어주고, 마음을 차분히 정리하는 순간에도 따뜻한 차 한 잔, 혹은 시원한 음료와 함께 여유를 선사합니다. 컵은 음용은 물론 화병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공간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도자기로 제작한 롱 머그와 머그 컬렉션.
사용할수록 손에 익고,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다정한 모습으로 일상에 오래 함께하는 기물입니다.
전시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