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물(情物)의 봄

Soyoho & Ceramico :
Choi Jun-su, Hwang Dong-hwan

"겨울의 단단한 지표면을 뚫고 솟아오르는 봄의 기운은, 그 자체로 우리 몸과 마음을 보듬는 귀한 보약과 같습니다."

유프롬유는 소요호(최준수 작가)세라미꼬(황동환 작가)의 백자 위에 찬란한 봄의 기운을 얹어보려 합니다.

오랜 시간 곁에 두고 마음을 나누는 '정이 깃든 물건(情物)'이 된 기물들을 통해 당신의 일상에 봄이 피어나길 권해 봅니다.

DATE 2026. 04. 20 — 05. 10
TIME 11:00 AM — 07:00 PM
PLACE 유프롬유 (U_fromyou)
  VIEW COLLECTION  

최예진

Artisan & Designer

[금속과 불 / 흙과 물]로 형태를 다듬고 일상의 결을 채우는 사물을 만듭니다. 디자인 스튜디오 〈스튜디오 [이름]〉을 운영하며, 브랜드 〈[브랜드명]〉을 통해 [수공예 방식]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가는 [소재]가 가진 고유한 유연함을 믿습니다. 서두르지 않는 호흡으로 재료의 성질을 탐구하며, 반복적인 [작업 행위]의 과정을 통해 비로소 얻어지는 단단한 균형을 작업의 핵심 가치로 여깁니다.


EDUCATION [관련 학과] 졸업
COURSE [주요 수료 과정 1], [주요 수료 과정 2] 수료

전시회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