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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Na-im

꽃이 머무는 섬세한 일상의 풍경

김나임 작가는 꽃이 지닌 섬세한 아름다움과 단정한 감성을 기물에 담아냅니다.
일상을 조금 더 특별하게 대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며, 공간에 오래 머물고 싶은 꽃의 풍경을 선사합니다.

김 나 임

Woodwork Artist

"사랑스러움을 가만히 들여다보던 시간을 담습니다. 다정한 딸기향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이야기로 매일 마주하는 공간에 소근한 온기를 채웁니다."

  sh.hyun@email.com 
CRAFT
꽃 시리즈 둥근 트레이 Handmade
EDUCATION 서울예술대학교 공예디자인 전공 졸업
EXHIBITION
개인전 〈숨쉬는 사물들〉 (2024)
단체전 〈공예의 미래〉 (2023)
AWARDS 대한민국 공예대전 입선 (2022)
SEONGHWAN HYEON
SEONGHWAN HYEON

"꽃이 머무는 섬세한 일상의 풍경"


김나임 작가의 꽃 시리즈는 섬세하고 단정한 아름다움으로 공간에 잔잔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그저 사용하는 기물이 아닌, 조금 더 아끼고 대접하는 마음으로 곁에 두고 싶은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꽃이 흩날리는 순간의 아름다움과 마음이 편안히 머무는 감정을 담아, 사용하는 즐거움은 물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작은 기쁨을 전합니다.

벚나무의 따뜻한 결 위에 식용 가능한 오일스테인으로 마감한 작품.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기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