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머무는 섬세한 일상의 풍경
김나임 작가는 꽃이 지닌 섬세한 아름다움과 단정한 감성을 기물에 담아냅니다.
일상을 조금 더 특별하게 대하고 싶은 마음을 전하며, 공간에 오래 머물고 싶은 꽃의 풍경을 선사합니다.
Woodwork Artist
"사랑스러움을 가만히 들여다보던 시간을 담습니다. 다정한 딸기향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이야기로 매일 마주하는 공간에 소근한 온기를 채웁니다."
✉ sh.hyun@email.com김나임 작가의 꽃 시리즈는 섬세하고 단정한 아름다움으로 공간에 잔잔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그저 사용하는 기물이 아닌, 조금 더 아끼고 대접하는 마음으로 곁에 두고 싶은 오브제를 선보입니다.
꽃이 흩날리는 순간의 아름다움과 마음이 편안히 머무는 감정을 담아, 사용하는 즐거움은 물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작은 기쁨을 전합니다.
벚나무의 따뜻한 결 위에 식용 가능한 오일스테인으로 마감한 작품.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자연스러운 멋을 더하며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기물입니다.
전시 준비중